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불법 주·정차 이제는 `그만'
상습지역에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2006년 01월 16일(월) 05:16 [경북중부신문]
 
중앙로, 선산로, 역전로 견인지역 확대 시행

 불법 주·정차 상습지역에 무인단속카메라가 설치되는 등 단속이 강화된다.
 구미시는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쾌적한 교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견인지역을 확대하고 무인단속시스템을 도입, 불법주.정차를 근원적으로 근절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 송원고가교에서 제2구미교에 이르는 중앙로, 금오산사거리에서 목화예식장에 이르는 선산로, 역앞에서 산업도로까지의 역전로 등에 한해서만 견인을 시행하고 있지만 오는 2월 1일부터는 역후도로인 원남로, 차병원에서 웰빙마트까지의 송리4로가 견인지역으로 확대된다.
 오는 2월부터 견인지역으로 지정되는 원남로와 송리4로는 대중교통인 시내버스와 대형차량들이 빈번하게 운행되고 있는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불법주.정차 차량들로 인해 상습정체구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견인지역에 불법주.정차 차량은 단속적시 견인되며 견인된 차량은 과태료(승용차 기준) 4만원 이외에 견인료 3만원, 보관료(1일 5천원)를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시는 견인지역 확대 이외에 버스터미널, 송정동 번개시장, 도량동 소로골로, 인동 삼성전자 후문 등 상습 불법주.정차 지역에 사업비 3억5천만원을 투입,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한편 이같은 행정기관의 단속의지에 대해 대다수 시민들은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도 부정적인 시각을 감추지 않았다.
 최근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공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지역 대부분의 버스정류장은 일부 얌체운전자들의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