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10-27 오전 09:24:3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제품 포장재 활용한 안전문화 메시지 학산 캠페인 본격 추진
추석 명절 선물 및 식탁 먹거리 연계 생활밀착형 홍보, 노동자·시민 안전의식 제고
2026년 09월 21일(월) 10:27 [경북중부신문]
 

↑↑ 곶감 선물세트 안전문화 메시지 스티커 부착 사진
ⓒ 경북중부신문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대표 향토기업과 협업하여 제품 포장재를 활용한 안전문화 메시지 확산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문화실천추진단 활동의 일환으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국으로 출하되는 지역 특산품 유통망을 활용해 노동자와 일반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전국 곶감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하는 상주지역 대표 기업인 상주곶감 유통센터(영농조합법인)가 공단과 함께 곶감 선물 세트 포장 박스에 ‘정성으로 말린 곶감, 안전한 손끝에서’가 담긴 안전 스티커 50,000매를 부착해 유통을 시작했다. 아울러 상주곶감 유통센터는 안전문화실천추진단 신규 참여기관으로 등록하여 지속적인 민·관 협업 기반을 다졌다.

ⓒ 경북중부신문
공단은 상주곶감에 이어 관내 대표 향토 먹거리인 ‘안동학가산 김치’ 포장지에도 안전메시지를 표기할 예정이다. 추석 명절 밥상에 오르는 김치 제품의 외포장 상자와 포장재에 안전 문구를 인쇄·부착함으로써, 추석 연휴는 물론, 명절 이후에도 일상 속에서 안전의식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도록 협업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우용하 본부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나누는 명절 선물과 먹거리를 통해 일터와 가정에서 안전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향토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의 일상에 안전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건보공단 구미지사, 비전라이프와
구미시, 뇌병변장애인 재활증진대
구미보건소, 연명의료결정제도 복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
국립금오공대, ‘성장혁신 LAB
구미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벤처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포
더노크교육연구소, 장애인 복지
제9회 한국도레이과학기술상 및
최신뉴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재학
구미대, ‘2026 취업로드맵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반도체
박정희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
파독간호사 91명, 60년 만에
국립금오공대, ‘세계 2% 최상
칠곡군해외시장개척단, 말레이시아
구미시가족센터, ‘온 가족 놀이
더노크교육연구소, 장애인 복지
제9회 한국도레이과학기술상 및
구미대 유아교육과, ‘유치원 예
건보공단 구미지사, 비전라이프와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벤처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
칠곡군, 말레이시아 수출시장 개
국립금오공대, ‘성장혁신 LAB
구미시, 베테랑 원스톱민원팀 대
구미시, 상수도 급수공사비 산정
구미보건소, 연명의료결정제도 복
구미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