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0-09-25 오후 06:17:3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삼성SDI 구미공장 400억원 투자 완료
반도체 제작 필요 핵심 소재 생산공장 준공
2020년 08월 05일(수) 12:22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삼성SDI가 구미사업장에 400억원을 투자하여 지난 23일 반도체 제작에 필요한 핵심 소재 생산 공장을 준공했다.
 이번 투자는 지역 내 고용증대 100명, 투자금액 400억원으로 2019년 8월 구미시와 삼성SDI의 MOU(투자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다.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상황과 일부 대기업의 해외 투자 확대 등으로 구미 공단에 대한 우려도 있었으나 삼성SDI를 비롯한 대기업의 지속적인 투자와 온페이스SDC㈜, 세보산업㈜, ㈜유앤아이의 6,690억원 신규투자, A사의 국가5산업단지 1만평 투자 계획 등 활발한 기업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어 구미 경제 회복의 희망이 보이고 있다.
 구미시는 이러한 기업 투자에 발맞추어 ‘구미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개정을 통해 다양한 기업 지원책을 반영했으며, 5공단 분양 활성화를 위한 임대전용 산업단지 지정도 가시화 되고 있다.
 ‘임대전용산업단지 10만평 지정’에 앞서 구미시 자체 수요조사 결과 17개 기업에서 10만5천평의 수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임대전용산업단지가 지정되면 구미 공단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영식 국회의원, 신공항 허브도시 ..
구미시학부모회장협의회, 구미교육..
구미강동로타리클럽, 진평중에 사랑..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으로 훈훈..
‘효성이 지극한 도학자 용암 박운..
경북도 2020년 향토뿌리기업, ㈜새..
구미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LG디스플레이, 경북소방본부와 구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지역사회와 ..
구미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
최신뉴스
 
구미시 9월 25일자 승진의결자 발..
구미시농업기술센터, 벼 작황 및 ..
구미시 안보단체, 추석맞이 군부대..
구사모,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처음 해보는 비대면 강좌, 낯설지..
구미시 선진 세정, 경북도내 최고!
구미시, 166억원 들여 읍면지역 공..
구미시, 추석명절 대비 대중교통 ..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고 있..
한국 춘란을 기반으로 한 도시농업..
교육기부 활성화를 통한 학교 교육..
구미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지역사회와..
LG디스플레이, 경북소방본부와 구..
제 293차 안전점검의 날 및 추락재..
성명순 순천향대 교수, ‘생애 첫..
구미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
‘효성이 지극한 도학자 용암 박운..
경북도 2020년 향토뿌리기업, ㈜새..
구미강동로타리클럽, 진평중에 사..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