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선거구는 성남동, 평화동, 양금동, 대곡동에서 3명의 시의원을 선출한다. 나기두 시의원, 임경규 시의원, 양병직 시의원, 이영웅 시의원 등 4명의 시의원과 전부일 대경폐차장 대표, 손진철 정화주유소 대표가 거론된다.
나기두 시의원은 제 4대 김천시의회 의원으로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간사로 활동했다.
김천시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위원, 중소기업대상심의위원, 도시계획위원 등을 맡았다.
나 의원은 김천청년회의소 회장, 김천시 체육회 감사등을 역임했고 현재 김천택시 대표와 경북택시운송조합 부이사장을 맡고 있다.
임경규 시의원은 제 3,4대 김천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됐으며 제4대에는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김천시장학회운영위원회 위원, 김천시 안전관리 및 인명피해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김천고와 중앙대를 졸업한 임 의원은 평화동 번영위원장, 배드민턴연맹 회장, 교도소 교화위원, 고속철 김천역사유치 추진위원을 역임했다.
양병직 시의원은 제4대 김천시의회의원으로 지방투융자사업심사위원, 장애인복지관수탁운영법인 선정심사위원, 수도사업소 수질평가위원, 전국체전지원 특별위원장, 김천경제살리기 특별위원회 간사로 활동했다.
황금동 체육회장, 새마을 금고 이사, 자총 양금동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김천유도회 총관장을 맡고 있다.
이영웅 시의원은 2,3,4대 김천시의회 의원으로 2대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3대에는 운영위원장과 부의장을 역임했다.
4대에는 김천시민문화상심사위원, 재활용품선별장 민간위탁사업자심의위원, 투자유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부곡동 새마을금고 이사를 20년 역임했으며 현재 부곡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전부일 대경폐차장 대표는 지역주민들이 바라는 민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나서 민의를 대변하겠다고 밝혔다. 성의고와 단국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한나라당 경북청년위원회 자문위원과 한나라당 김천홍보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김천재향군인회부회장과 김천중앙로타리클럽 사회봉사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곡동 새마을 문고 회장과 대곡동 방위협의회 위원, 복싱연맹부회장, 배구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손진철 정화주유소 대표는 주민여론을 발로 뛰면서 듣고 실천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경북공고를 졸업한 손 대표는 유한킴벌리에서 근로자로 일하다 94년 퇴사했다. 어느 누구와도 대화창구를 마련할 수 있는 능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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