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선거구는 시의원 다 선거구(형곡1동, 형곡2동) 라 선거구 (신평1동, 신평2동, 비산동, 공단1동, 공단2동), 마 선거구 (상모사곡동, 임오동)을 포함하는 지역이다. 제2 선거구에서는 다,라,마 선거구 각2명씩 6명의 시의원이 선출된다.
현재 한나라당 공천을 희망하고 있는 출마예상자는 윤창욱(42) 전 한나라당 구미시구당 사무국장, 정광수 (48)한나라당 중앙위 외교통상분과 부위원장, 최윤희(50) 한국여성정치연맹 중앙상무위원 등 3명이다.
열린우리당에서는 안장환 (50) 열린우리당 경북도당 상무위원의 공천이 유력시되고 있다.
구미초교, 구미중, 김천고, 대구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한나라당 구미시지구당 사무국장,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한국 청년회의소 제 50차 전국회원대회 준비위원장을 역임했다.
또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한나라당 구미갑지구 선거대책본부장과 구미초교 55회 동기회장, 구미초교 총동창회총무도 지냈다.
이와함께 윤 전 구미시지구당 사무국장은 국회의원 김성조 특별보좌관, 경북체육회 23개 시군 사무국장 협의회 부회장, 구미중 31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구미는 매우 젊고 활기찬 도시로서 젊은 근로자 및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수 있는 젊은 세대가 요구되고 있다.”며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정신으로 물론 선배들의 경험과 조언을 바탕으로 삶의 현장에서 구미발전을 위해 뛰고 싶다.”고 강조했다.
“무사안일, 나 말고도 누군가가 열심히 지역발전을 위해 뛰고 있겠지, 하는 생각이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었다.”는 윤 전 사무국장은 “구미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뭐가 있을까를 고민하던 끝에 지방선거에 출마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도정과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각오로 출마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리라고교, 경북외국어대학 영문학과와 경운대 환경공학과를 졸업했다.
구미시 청소년 선도위원,한국미래연합 구미시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나라당 중앙위 외교통상분과 부위원장, 간도 되찾기 운동본부 경북 본부장, 구미선산 발전 동우회 감사, 간도 아카데미 한민족 강사를 맡고 있다.
또 대한 장애인 공예협회 경북후원회장, (주)월드 200마켓 이사, 박대통령을 좋아하는 모임회 부회장도 맡고 있다.
“경북도 균형발전을 통한 지방자치제의 근본 이념을 실현하고, 교육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후대들에게 확고한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는 정 부위원장은 “부족하지만 지금까지 쌓아온 중앙인맥을 최대한 활용,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나라당의 차기정권 창출에도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해 기여하고 싶다.”는 정 부위원장은 특히 “간도관련 활동을 하면서 약소국의 서러움이 얼마나 불행한 것인가를 깨달았다.”며 교육문제에 의정활동 상당부분을 할애하고 싶다는 의지를 거듭 피력했다.
미국 Towson State University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수료했다. 미국 하원의원 행정보좌관, 한나라당 경상북도 지부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구미여협회장, 경상북도 21세기 경북발전위원회 자치행정분과위원, 민주평통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또 한나라당 구미시지구당 부위원장, 한나라당 경상북도지부 여성정책개발 위원장도 맡았다.
현재 김천지청 범방위 후원회 회원, 한나라당 경북도당 대변인, 전문직여성한국연맹 제1부회장, 구미1대 Business 영어과 교수를 맡고 있다.
“다년간의 외국생활로 익힌 국제적 감각과 20여년 동안 구미공단의 생활을 통해 얻은 우리 지역의 특성과 현실을 바탕으로 경북경제 살리기는 물론 정치,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청사진을 세워 비젼있는 경북 만들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는 최 상무위원은 “맑고 깨끗한 지방자치시대에는 많은 여성들이 지방의회에 진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상무위원은 또 “이번 선거를 통해 구미여성들은 여성을 지지하는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 줄 것이다.”며 “능력과 경쟁력을 가진 준비된 일꾼인 만큼 기회가 된다면 지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사) 경북도 치과기공사협회장, 김천대학 강사, 송정초등 운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평통 자문위원, 금오공대 발전후원회 이사, 열린우리당 경북도당 당원자격심사위원, 구미로타리 국제봉사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 구미시 환경동우회 사무국장, 구미상모고 운영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한나라당 일색인 구미에서 집권당이 진출하게 되면 지역의 어려운 문제를 푸는데 상대적으로 수월하지 않겠느냐.”는 안 상무위원은 “상모, 사곡, 오태지구등 낙후 지역의 교통 등 각종 인프라 개선과 위축된 공단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 상무위원은 또 “교육여건 개선은 구미가 풀어나가야 할 문제다.”며 “학부모들이 걱정없이 구미에서 만족할 만한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하는데도 정열을 쏟고 싶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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