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러시아 공격마케팅 주문
LG전자 김쌍수부회장
2006년 03월 06일(월) 05:26 [경북중부신문]
 
김부회장 러시아 방문

 김쌍수(金雙秀) LG전자 부회장이 이머징마켓(신흥시장) 중심지로 떠오른 러시아 시장에 대해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주문하고 나섰다.
 러시아를 방문 중인 김 부회장은 28일 모스크바 주정부 청사에서 보리스 그로모프 모스크바 주지사와 상호 협력관계를 증진한다는 내용의 협정서에 서명했다.
 김 부회장은 서명식 직후 기자들과 만나 러시아와 인도 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일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LG전자의 글로벌 마케팅 전략의 구심점은 소비자를 찾아가며 현지에 접합한 모델을 창조하는 것”이라며 “단일화된 제품으로 세계 시장을 장악하려 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소비자와 현장을 찾아가는 마케팅을 ‘인사이드(Inside) 전략’으로 규정했다.
김 부회장은 지난해 4월 모스크바주 ‘루자’ 지역에 가전 공장을 착공식에 참석한 뒤 채 1년도 되지 않아 러시아를 방문하는 등 경제활황으로 소비자의 구매 욕구가 높아진 러시아 시장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였다.
 더구나 각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나 정부 인사들조차 추운 겨울 러시아 방문을 꺼림에도 불구하고 혹한 속의 러시아를 찾아와 러시아 주정부 인사들을 직접 만나고 공장 건설 현장을 방문하는 등 발로 뛰는 CEO의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날 공장의 진척상황과 주정부와의 협력 관계 등을 육안으로 확인하며 직접 챙기는 세심함을 보였다.
 김 부회장은 외국 기업들마저 성공 여부의 불확실성 때문에 러시아에 대한 투자를 망설이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해 1억 달러를 투자하며 현지 공장 건설을 강행하는 뚝심을 과시했다. 그만큼 러시아 시장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쏟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