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문영덕 의원이 지난 2월 의정보고서를 발간했다.
“주민이 원하는 곳 어디든지 달려갔습니다, 정말 열심히 뛰었습니다.”를 케치프레이그로 한 의정보고서에서 문의원은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어려운 농촌과 수도권 규제 완화로 힘든 공단지역에 꿈과 희망을 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의정보고서에는 “ 도로변 풀베기 사업요구, 홍수 때마다 범람하는 한천범람 극복 대책 요구, 천생산선 성문 및 시설정비, 부대시설 설치 요구, 산동 백현 환경자원화 시설, 장천면 지원대책 요구‘등 의정활동을 통해 펼친 시정질문 내용을 싣고 있다.
또 장천면 고추단지 예산지원, 노인영정사진, 시도의 지방도 승격과 국도로 추진 중에 있는 의정활동 내용도 싣고 있다.
문의원은 2003년부터 2006년까지 4년동안의 연도별 지역발전을 위해 확보한 예산을 사업건별로 싣고 있다.
문의원은 특히 “지역발전의 힘을 현장에서 찾으려 했다.”며 “민의 수렴을 위해 사무실을 개소하고, 현장으로 달려갔으며, 의정단상에서 대책을 요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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