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수 2명, 도의원 4명, 군의원 12명이 각각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다.
이 중 한나라당 소속현역은 배상도 군수와 박성근 군의원으로 나머지는 모두 신인이다.
칠곡군수 후보로 공천을 신청한 후보는 현 배상도 군수를 비롯해 곽달영 경북과학대학교 교수 2명이다.
또 왜관읍, 가산면, 동명면, 지천면을 선거구로 하는 도의원 선거구에는 이길수(52년생) 윤성아스콘 대표와 조영삼(68년생) 한나라당 경북도당 조직부장, 송필각(49년생) 전 경북도의원이 신청했고 북삼읍, 석적면, 약목면, 기산면을 선거구로 하는 도의원 선거구에는 신현기(49년생) 한나라당 경북도당 중앙위원과 박순범(57년생) 이인기 국회의원 보좌관이 공천을 신청했다. 현 한나라당 소속 경북도의원인 권준택 의원과 김주연 의원은 공천신청을 하지 않았고 6일 군청 기자실에서 공천 관련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명의 군의원을 선출하는 왜관읍에는 신민석(49년생) 현의원, 이태희(51년생) 새마을운동칠곡지회장과 배성도(54년생) 한국청년회의소 특우회장이 공천을 신청했다.
2명의 군의원을 선출하는 지천면, 동명면, 가산면에는 총 6명의 후보가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해 본격적인 선거에 앞서 당내 후보결정이 더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박성근(56년생) 현 군의원으로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한 가운데 배완섭(57년생) 대경신협 동명지소장, 이봉광(52년생) 동명초교 총동창회 감사, 이우용(51년생) 새마을지도자칠곡군협의회장, 정재규(59년생) 지천면 봉사단체협의회 사무차장, 정춘호(60년생) 왕웅교육관 이사 등이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다.
3명의 군의원을 선출하는 북삼읍, 약목면, 기산면에는 3명의 후보가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 경합을 벌이게 된다.
김의순(48년생) 제일유치원 원장, 김학희(54년생) 아리랑 농약사 대표, 나남훈(53년생) 북삼 새마을금고이사장 등이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다.
2명의 군의원을 선출하는 석적면에는 이길수(45년생) 한나라당 경북도당 중앙위원과 이상천씨가 공천을 신청했다.
임주석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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