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용 대
시장이 되면 시정의 목표를 김천의 현재와 미래가치 증가로 두고, 성공을 위해서 투자의 효율성 관점에서 혁신적 행정을 펼칠 것입니다.
시정의 과제로 첫째 2006년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모범적이고 신속한 혁신도시 건설 및 13개 공공기관 이주 완료, 둘째 지역경제활성화 및 경제구조선진화 추진, 셋째 교육의 경쟁력 강화 및 건전 청소년 육성을 통한 인재양성, 넷째 김천시청을 벤처기업보다 더 활력이 넘치는 혁신적인 기업형 조직으로 육성, 다섯째 시민사회의 자율성 제고 및 활력 부여, 여섯째 선진형 복지인프라 확충 등을 우선과제로 설정하겠습니다.
첫 번째 과제의 성공을 위해서 저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정부와 경상북도, 공공기관간의 협조체제를 완벽하게 구축하고, 특히 13개 공공기관의 임직원들을 리더하여 신속하게 이주계획을 수립하도록 만들 것입니다.
두 번째 과제의 성공을 위해서 지역 농업의 경쟁력강화를 위해서 지역 특산물의 고품질화작업 및 유통체계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통합브랜드 김천으로 통일시키도록 행정지도하고, 지역 대학의 특산물연구기능을 확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세 번째 과제의 성공을 위해서 교육청과 협의하여 학교 교육의 경쟁력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원하겠습니다.
네 번째 과제의 성공을 위해서 시청 공직자들이 전국 최고 수준의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시청내에 우수한 강사진을 갖춘 직장캠퍼스를 설치하여 시청 공무원들이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졸업 후 대학원 진학을 원하는 경우 학비를 지원하고, 우수 공무원을 선발하여 장단기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과제의 성공을 위해서 학연.지연 등으로 얽매인 시민사회를 화합적인 구조로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과제의 성공을 위해서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자립의지를 지원하며, 실버케어타운 조성 등 노인복지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 김 응 규
우리 김천은 KTX 역세권 개발과 혁신도시 선정으로 기존 도심과 연계한 새로운 도시기반을 조성해야 합니다. 인구 25만 명의 미래형 전원 복합도시로 살기 좋은 김천 건설을 시정목표로 삼아 역세권 개발과 혁신도시가 들어서는 지좌동을 비롯한 농소, 남면 일대를 성장거점의 중심지로 탈바꿈 시키는 동시에 구미-김천, 칠곡-김천, 성주-김천을 잇는 경북 서북부 행정복합 중심도시로 성장시켜 나가야 합니다.
이와 함께 국토의 중심지로서의 교통 및 물류의 거점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기존 도심지역인 대신, 평화, 대곡동 등에 대해서는 쾌적한 상업 및 주거지역으로 육성 발전시켜, 삶의 질을 높이는 쾌적한 교육, 문화, 체육의 중심지로 발돋움 시키는 동시에 황금시장과 감호시장이 위치한 양금, 용암동에 대해서는 전통 재래문화가 살아 숨쉬는 테마형 먹거리 장터로 변모시켜 나갈 생각입니다.
농촌지역은 봉산, 대항, 어모, 개령면은 ‘포도’, 감천, 감문면은 ‘참외 및 방울토마토’, 조마 ‘감자’, 구성, 지례면 ‘양파’, 부항, 대덕, 증산면은 ‘고랭지 작목개발’, 농소, 남면은 ‘자두’등 각 면단위 특성에 맞게 경쟁력 있는 고소득 특화작물을 육성, 보급하여 농촌 경제활성화를 이뤄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타를 중심으로 앞서가는 첨단농업기술을 보급하는 한편, 농로, 확포장 및 배수로 개설 등 농업기반조성과 농비지원 확대 및 유통구조개선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 김 성 규
저는 김천이 혁신도시로 선정이 된 것은 지리적인 이점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결정적 요인이 되었던 것은 바로 김천시 전체가 하나가 되어 움직인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바로 이것이 바로 우리 김천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힘입니다.
지금 김천은 고속철 중간역사유치, 전국체전유치, 혁신도시 유치라는 재도약의 확실한 기반을 확보하였습니다. 이 기반을 토대로 하여 김천을 미래 지향적인 새로운 김천 경제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야여야 할 것입니다.
먼저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통해 김천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최대화 할 것입니다. 또 KTX역사가 조기 완공되도록 적극 추진하고 김천 혁신도시건설을 계기로 김천을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로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또 김천을 평생교육도시로 키워 나갈 것이며 고령사회에 대비한 사회복지시스템을 구축하여 김천에 살고 계시는 어른들께서 다양한 복지 혜택을 받고 편안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김천 만들기의 시저는 새로운 출발점에서 있다고 감히 말씀드리면서 이 미래 지향적인 새로운 김천 만들기에 전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 김 정 국
혁신도시, KTX역사, 전국체전 유치를 계기로 2020년대에는 김천을 한국의 중심도시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로서의 김천의 지리적 이점을 살려 지역경제를 차원 높게 부양하는 것이 핵심과제입니다. 구미시에 인접한 아포지역과 농소지역의 김천역사를 중심으로 연구개발과 기술혁신기능이 복합된 벤처단지, 전자부품산업 특성화 단지를 조성할 것입니다.
전국적으로 연결된 물류집배송기지, 기업물류단지를 건설 또는 유치하고, 중소기업단지 및 외국기업 전용단지등을 조성하여, 우리 김천을 연구와 생산기능이 구비된 첨단산업의 메카로 키워야 할 것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매력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시민들이 김천을 떠나지 않도록 하고 오히려 외지에서 인구가 유입되도록 쾌적한 삶의 고장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정도로는 부족하며, 특목고 및 종대학으로 교육여건을 개선 유치하여 지역발전을 이끌어가거나뒷받침할 유능한 인재를 육성하자는 것입니다.
혁신도시가 건설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어 공공기관 임·직원들과 기업 종사자들이 대폭 증가하면 교육 수요 자원이 폭증할 것입니다. 또한 자녀들을 가르치기 위해 서울 등 대도시로 인구가 이탈하지 않고 오히려 김천으로 역류하게 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교육과 문화의 도시, 지식정보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것이 제 꿈입니다. 김천의 특색을 살린 문화와 관광, 체육의 인프라를 확충하여 복합 레포츠관광도시를 건설하고, 노인휴양시설, 실버타운, 여성 복지시설, 장애인복지 시설을 갖추어 선진국에 뒤지지 않는 통합복지서비스 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환경보호를 지상의 목표로 삼아 김천을 환경과 개발이 조화된 녹색 환경도시로 일신해야 할 것입니다.
김천의 특성을 살려 김천과 직지천의 수반 공간과 황악산 등 백두대간의 산림공간을 휴양·관광·레포츠단지로 연계시키고 생태경관을 확장시켜야 할 것입니다.
또한 전국체전 이후 모든 시설물들을 일반생활 체육 동호인 및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김천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 김 정 기
김천은 경부 고속철역사와 혁신도시를 유치해 겹경사를 맞고 있습니다.
예정대로 2012년 김천에 혁신도시가 들어서면 한 해 2조원 이상의 경제파급효과와 함께 7천여 명의 고용창출, 3만여 명의 인구유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국책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경제적 부가가치는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라는 것은 말 그대로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분야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김천은 고속철 역사가 완공 되면 전국 어느 곳이나 2시간 안에 접근이 가능하고 행정중심복합도시와 30분대 거리에 위치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김천이 가지고 있는 사회, 경제, 문화, 관광, 교육, 역사, 자연환경 등 도시 인프라의 가치를 재평가하고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자립과 경쟁력 있는 도시로서의 변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 할 것입니다.
혁신도시가 완공되면 김천은 인근지역으로의 파급효과 극대화 측면에서 지역균형발전의 효과가 가장 큰 지역인 만큼 경북의 기타 도시와 산업적 연계를 통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런 미래의 청사진에 앞서 지역이 지닌 가치를 적절하게 평가하고 이를 어떻게 시정에 반영해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이해관계가 상충되는 정책결정에 있어서는 주민공청회와 같은 주민의견수렴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해 참여와 공감의 행정을 펼쳐 가겠습니다.
■ 박 보 생
이제는 잘 어울어진 도시 환경과 더불어 농촌지역의 경제적·질적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을 새롭게 재구성하여 수준 높은 농민의 삶을 이룰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저는 시 행정 예산을 다시 분석하고 재검토하여 농촌지역의 발전을 위한 예산 집행을 과감히 할 것입니다. 우리 지역의 경제 특성상 농촌 지역의 농민의 소득 수준이 향상되어야 시 전체 경제가 살아난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또한 경부고속철도 역사와 역세권 개발을 병행 추진토록 하여 시간과 예산을 절약하며 거점도시의 기반조성을 앞당기고, 고속교통망의 중심지역이 되는 아포읍과 인근지역의 도시계획을 정비·수립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김천∼구미 공단과 연계한 기업 유치로서 첨단 IT산업단지 신규 조성과 수도권 기업 본사 이전, 중소 유망 기업을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명문 4년제 대학 분교, 명문 특수고 신설을 지역 대학과 연계, 추진토록하여 교육도시로써의 명성을 회복하고 인구 유입을 증대 하도록 하며 삼애농장 이전을 적극 추진, 수도권 유망 기업을 유치하여 인근 시민의 삶의 질적 수준을 향상 시키고 도시 환경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다 4통 8달의 교통 도시로 변모하기 위하여 김천∼상주, 김천∼거창간 국도확장 사업을 조속 추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 최 대 원
기존 광역 교통망 확충 계획을 보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김천 ‘혁신 도시’를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혁신도시로 조성하고 KTX 김천역세권과 연계한 조성비용을 최소화 하겠습니다.
농촌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소득 창출 프로그램을 도입하겠습니다. 농업은 우리의 생명 산업입니다. 오늘의 저를 기른 것이 농촌이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과학 영농, 환경 농법 등은 물론 좋은 방안입니다. 그러나 특정지역은 우리의 문화유산을 관광 산업으로 도약시키는 것도 농촌을 살리는 여러 가지 방안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또한, 김천의 전통과 도약을 위한 선진 교육기관을 마련하겠습니다.
권역별로는 도심권&동부권(아포, 개령, 농남, 조마, 감천), 북서부권 (봉산, 어모, 감문), 남부권(지례, 부항, 구성, 대덕, 증산) 등 개발구상이 다 돼 있으나 지면 관계상 여기서 줄이고 세부계획을 후보 등록 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천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경영마인드와 행정마인드를 두루 갖추고 경험과 능력을 가진 경제 CEO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김천시장에 당선된다면 임기동안 인구 25만 이상 거주하는 혁신지향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김천 경제도시 건설을 꼭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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