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형평성의 원칙에 따라 출마의사를 밝혀온 기초의원 출마예정자를 추가 보도 합니다.
앞으로도 추가 보도를 요구해오면 보도해 드립니다.
권태호 - 아 선거구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권태호(60) 전 구미원예수출공사 경영개발팀 부장이 무소속으로 출마를 하겠다고 밝혔다.
“ 시군 통합에 따른 낙후된 선산지역을 살리고, 도농복합도시의 균형발전을 염원하는 차원에서 남은 여생을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권 전부장은 “ 선산이 고향인 만큼 지역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공무원 경험을 최대한 살려 지역발전에 동참하겠다.”고 강조했다.
선산군 의회 사무과장, 고아면장,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사무과장, 구미시 교통행정과장, 감사담당관을 역임했다.
김교철 - 자 선거구
(고아읍)
김교철(60) 구미시 농촌지도자 연합회 회장은 한나라당 공천을 통해 출마의사를 밝혔다.
“ 구미시 농촌지도자 연합회장이 되고 난 후 지역농촌과 농민들을 위해 할일이 너무 많다는 것을 느꼈다.”는 김회장은 “ 제기된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연합회장의 역량으로서는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라 기초의원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농민들을 위해 진정한 일꾼, 농민으로서 지역농촌을 살리려는 마음은 당연한 이치다.”는 김회장은 고아농협 감사와 이사, 도산초 체력관리 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고아발전 협의회 부회장, 구미경찰서 선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위원을 맡고 있다.
정연교 - 자 선거구
(고아읍)
정연교(45) (주)피엔에스 상무이사는 무소속으로 출마를 결심했다.
“ 지방자치의 기본을 확고히 다지고, 지방 기초의회 만큼은 죽기 아니면 살기 식의 투쟁 일변도의 저급한 중앙정치판의 재판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정 이사는 “기본을 기본답게 만들기 위해서는 80일 회기 제한 폐지 및 기초의회의원 정당공천제 철회를 강력하게 주장하는 마음에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지역발전과 함께 헌신을 다해 보겠다.”는 정 이사는 구미 사곡 새마을 금고 , 오리온 전기(주)에서 근무했다.
김유수 -차-선거구
(도개, 해평, 장천, 산동)
김유수(53) 일선장학회 회장은 오상중학교 운영위원장도 맡고 있다.
“ 구미시가 균형발전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하고, 애향심 발휘는 물론 철저한 정주의식을 통해 지역을 위해 봉사한다는 생각에서 출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오상장학회 감사, 일선토건 대표를 맡고 있는 김회장은 “ 어려운 이웃이 없는 사회를 바란다.”며 “ 지방의회에 진출하면 사랑의 공동체 실현에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