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경 구미부시장(사진)은 지난 10일 2007년도 시책사업 예산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추진할 시책사업의 국가지원 예산확보를 위해 중앙 관계부처를 방문할 예정이다.
시는 주요 현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국가지원 예산확보를 위해 이날 대책보고회에서 분야별 중점확보 대상사업을 선정했는데 산업경제분야는 모바일특구 유치, 클러스터지원센터 조성,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 건립 등이며 도로분야는 KTX역사 연계도로건설, 환경분야는 환경자원화시설 건립 등이고 문화복지분야는 신라 서민촌 조성, 무형문화재 종합전수관 건립, 근로자문화센터 건립, 농업분야는 농업테마공원 조성, 웰빙분야는 자생식물단지 조성 등이다.
시는 이에 따라 국가지원 예산확보를 위해 구성된 국비확보 테스크 포스팀을 중심으로 분야별 5팀(25명)의 국가예산 확보대책반을 편성 운영하고, 국비확보 대책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며 시책사업별 중앙 관계부처를 방문하여 국가지원 예산확보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국가지원 예산확보 실적은 국비 712억원, 교부세 800억원, 도비 150억원, 재정보전금 184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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