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혁신도시 건설 및 제87회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들의 정서 함양을 위하여, 봄꽃 묘종을 지난 2월 21 ∼ 23일 시청전정과 종합운동장 주변에 조기정식을 시험 후데 이어 지난 7일부터 본격적인 팬지(약80,000본) 식재작업을 실시했다.
이번에는 10월에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대비하여 지난해 보다 100만본이 증가된, 연간 156만본의 꽃묘를 계절별, 화종별 자체 생산하여, 계절의 길목인 봄에는 팬지, 페츄니아, 코리우스 등 39만본을, 여름에는 임파첸스, 아게라텀, 꽃베고니아 등 7종 72만본을 심고,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가을에는 국화, 사루비아, 메리골드 등 25만본을 마라톤 코스 및 성화봉송로 구간에 식재 할 계획이며, 겨울철에는 파놀라, 꽃양배추 등을 식재, 관리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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