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이슈&이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황상동 고분군 국가지정문화재로 발굴
토지개입부터 난항 예상
2006년 03월 27일(월) 04:42 [경북중부신문]
 
5년간 120억 투입 사유지 우선 매입

 구미시가 최근 국가지정문화재 복원 및 개발 사업과 관련 적지 않은 과제를 떠안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보다 추진력 있는 행정이 뒤따라야 한다는 여론이 제기 되고 있다.
 최근, 구미시는 황상동 고분군이 국가지정문화재로 발굴 개발됨에 따라 가장 우선적 해결 과제인 토지매입에 있어 적지 않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현재 고분 221.611m(67.039평)소재 토지의 대부분이 개인 사유지라는 점을 감안할 때 감정가에 의해 토지를 매입할 경우 실소유자와의 보상 협의에 있어 큰 난항이 예상된다.
 시는 문화재 복원 및 개발 사업에 막대한 예산 투입이 예상되고 국가지정문화재인 만큼 사업비의 60%이상을 국가보조금에 의존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앞으로의 사업 추진계획에 적지 않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황상동 고분군 소재 주변토지의 소유주인 이모씨(남·56)는“현재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고, 사업의 공익적인 측면으로 볼 때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 된다”며 땅의 매각에 관해서는 구제적인 대답을 피했다.
 한편, 시는 당초 내년부터 국가보조비를 지원받아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데다 시, 도의 열악한 재정을 예상할 때 국비재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대해 구미시는 앞으로 단기 5년간 120여억원을 투입 2010년까지 사유지를 우선 매입하여 점차적인 고분 복원과 정비를 해나가는 한편 문화재 원형을 그대로 보존관리 함으로써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인근 문화재와 연계한 역사교육장으로 변모 시킨다는 계획이다.
박성진 기자 jesuis-psj@naver.com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