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구미시 광역의원 공천 역시 4개 선거구별로 경합을 벌이고 있어 지명경선이 불가피하게 됐다.
도공천 심사위원회에서는 일부 선거구의 경우 공천신청자 중 지명경선에 참여할 신청자를 압축하기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시 광평동, 송정동, 도량동, 선주원남동, 원평1동, 원평2동, 지산동을 포함하는 제1선거구에는 정보호(53) 현 경북도의회 의회의원과 백천봉 전 도의원이 참여하는 지명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확정한다.
구미시 형곡1동, 형곡2동, 상모사곡동, 임오동, 공단1동, 공단2동, 신평1동, 신평2동, 비산동을 포함하는 제2선거구에는 윤창욱 (42) 한나라당 전 구미시 지구당 사무국장, 정광수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외교통상분과 부위원장, 최윤희 한나라당 경북도당 대변인등 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명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확정짓게 된다.
인동동, 진미동, 양포동을 포함하는 제 3선거구에는 곽용기(58) 자연보호 중앙협의회 부회장, 김영택(43) 한나라당 인동동 청년협의회장, 이송희 (44) 케이블 티브이 우리넷 방송 대외협력본부장, 이승호(44) 전 경북매일신문사 구미취재본부장 대행 등 4명이 참여하는 지명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확정한다.
선산 8개읍면이 포함되는 제 4선거구에는 이용석(59) 현 경북도의회 의원, 김대식 (41) 선산발전협의회 부회장, 최화영(60 )구미시 의회사무국장 등 3배수로 압축, 지명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확정짓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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