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와 흙의 진리를 접목 시켰다.
최 회장은 누구보다 농민들의 권익보호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것은 선주라이온스에 발을 디딘 동기였기 때문.
“거짓과 욕심 없는 마음이 곧 봉사요, 자기를 희생할 때만이 가치를 발산시킬 수 있다.” 또, “농민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농촌의 봉사단체는 행복하다.”며, 투철한 봉사자의 신조를 내보이기도 했다.
지난해 6월, 15대 회장 취임식에서 최 회장은 “사랑으로 참 봉사를 하겠다.”는 슬로건과 “농사를 짓는 마음으로 회를 이끌어 보겠다.”는 그의 의지는 선수라이온스의 이미지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그리고, “양보다는 질이 우선이다.”는 회장의 전략 또한, 선주라이온스 회원 37명 모두에게 봉사자의 위상을 높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에, 결식아동돕기, 의료봉사, 장학사업, 농촌일손돕기, 농산물 팔아주기, 자연보호캠페인, 환경사업 등 많은 활동을 전개 해오고 있으며, 특히, 회원들은 선산농협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활동에도 앞장서 농촌의 봉사단체로서 참 봉사의 모태가 되고 있다.
“역대 회장단의 희생에 감사한다.”는 최 회장은 교육신장에도 남다른 애착을 보이고 있어 선주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사회발전에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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