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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예식문화의 공간- 금오산 입구 웨딩스튜디오 `마리안'
웨딩전문가 이은주 원장
2006년 04월 03일(월) 01:05 [경북중부신문]
 
 커플들의 개성과 스타일을 살려 지역에서 특별한 예식문화를 추구해 나가는 공간이 있다.
 금오산 입구 웨딩스튜디오 마리안(Marian). 여기엔 12여년동안 웨딩의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갖춘 웨딩전문가 이은주(37세)원장이 있어 또 다른 삶의 공간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세계사진대회에서 금상의 자리를 보유하고 있는 박종훈 실장이 그 콤비.
 이들은 전국을 대상으로 메이크업, 사진, 스튜디오 분야의 컨설팅에 시간 보내기가 바쁠 정도로 엄선된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
 “메이크업이 마음에 든다.”, “가격이 저렴하고, 다양한 연출로 맞춤형 써비스가 다른곳과는 특별나다.”는 것이 고객들이 느끼는 마리안의 이미지다.
 특히, 이 원장은 마리안 건물 지붕을 유리온실로 해서 지방에는 없는 스튜디오 전용건물로 지었다는 점을 자랑하고, 자연채광을 통해 사진촬영에도 엄격한 품격과 자존심을 지켜나가고 있다고 덧 붙였다.
 그리고, 드레스를 손수 제작하고, 사진촬영 장소와 기간을 고객위주로 맞추고 있으며, 1권의 앨범제작에도 타 웨딩스튜디오와는 다르게 최고의 연출을 자아낸다며 자신했다.
 무엇보다, “진실과 신뢰성 만큼은 지킨다.”는 이 원장은 “고객들이 평생에 한번뿐인 결혼식을 위해서 자신의 마음과 정성, 시간과 실력을 모두 쏟는다.”는 자세에서 이 원장은 그만의 독특한 취미생활을 웨딩샵에서 키우고 배워나가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고객이 예쁘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할 때, 보람을 느낀다는 이 원장은 고객들에게 후회없는 웨딩샵 선택을 위해 몇가지 주의사항을 알려준다. 드레스, 사진, 메이크업 3박자가 맞아야 한다는 점. 균형있는 감각과 선택만이 행복의 시작임을 강조했다.
 마리안은 분명 이은주 원장과 박종훈 실장, 커플들의 꿈과 행복을 만들어내는 사랑의 보금자리인 것이다.
 이 원장은 김동조 남편과 함께 1남을 두고 있으며, 구미문화원 김교승 원장의 자부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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