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2007년도 중앙 및 경북도 지원예산 확보를 위해 김성경 부시장(사진)을 총책임자로 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 활동에 들어갔다.
태스크포스팀은 중앙부처 및 국회·도의원을 대상으로 예산확보 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정부정책과 연계된 시책사업은 물론 지역현안사업과 관련된 사업비를 확보하기 위해 국회예산 의결시까지 활동한다.
중점 활동사항으로는 기획예산처를 비롯해 중앙 각 부처, 경북도 소관 업무부서, 국회의원을 방문하는 등 정부 예산편성 순기에 따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 정보수집과 함께 중앙 및 도 지원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내년도 중점대상사업은,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 건립, 청소년수련시설건립, 왕산 허위선생 기념사업 추진, 신라 서민촌(고을) 조성, 무형문화재 종합전수관 건립, 구미근로자문화센터 건립, 노인전문요양병원 건립, 금오산 대혜담·정상 정비, 형재봉 자연휴양림 조성, 자생식물단지조성, 구미~선산간 강변도로 건설 등이다.
한편 2006년도 국가지원예산 확보 현재 실적은 국비 7백12억원, 교부세 8백억원, 도비 1백50억원, 재정보전금 1백84억원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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