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여건변화와 식생활 수준 향상에 따른 일반 업소들의 친절문화 정착과 사회 풍토조성을 확산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구미음식업 지부(지부장 박원보) 회원들의 모임인 제 12회 총회가 성황을 이뤘다.
김경배 복지환경국장, 한명희 경북도 지회장 , 남유진 전 구미시 부시장, 채동익 경제 통상국장등 기관단체장과 지부 대의원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금오산맥 지하 대회의실에서 열린 행사에서 박원보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을 위한 봉사자로서 지부발전과 회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초심의 각오로 분골쇄신해 회원들로부터 신뢰받는 지부조직과 사랑받는 지부장으로서 인정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기두 사무국장은 “식생활 수준 향상과 업소들의 친절문화 정착운동을 전개하여 업소를 찾는 손님들에게 깨끗하고 안락한 가족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더 나아가 건전사회 풍토를 확산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깨끗하고 친절한 음식점 활성화에 회원들의 동참이 어느때보다도 요구된다."며 "음식점 영업주 및 종사자의 자율적인 친절의식 함양 및 양질의 서비스 제공이 음식업 활성화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시지부는 지난 한해 동안 3차에 걸친 기존 영업주 위생교육, 3차에 걸친 직원직무교육, 모범 음식점 신규지정업주 위생교육등을 실시했다.
또 자율지도, 식생활 문화개선을 위한 좋은 식단 실천,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한 1회 용품 사용 안하기 추진을 비롯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회원자녀에 장학금 지급, 회원업소 방역사업추진, 월력 제작 배부, 부가가치세 신고업무 대행등의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왔다.
서일주기자 sij4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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