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농협 조합장 선거가 지난 12월, 1월에 이어 오는 15일 선산, 고아, 무을 농협을 끝으로 최종 막을 내리게 된다.
특히, 이번 선거는 고아농협 강명수(사진·59세) 현 조합장이 단독 출마 후보자로 등록되어 무투표 당선이 확정 되었다.
그리고, 선산, 무을농협은 모두 2대1의 경합이 양상 되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자료에 의하면, 선산농협 기호1번에는 장용익(사진· 52세)후보자가 등록 되었으며, 직업은 농업, 구미1대학을 졸업, 전. 선산농협 이사와 농촌지도자 구미시연합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또, 기호2번에는 황종호(사진·55세) 현 조합장이 등록 되었으며, 상주대 행정과 중퇴, 전. 선산청년회의소 회장을 역임 했으며, 선산농협 유권자 조합원수는 총 2.431명이다.
한편, 무을농협 기호1번에는 김연목(사진·54세) 현 조합장이 후보로 등록 되었으며, 상주대를 졸업, 현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기호2번 지맹식(사진·58세) 후보자는 직업이 농업으로 감문중 중퇴, 전. 무을면 의용소방대장과 무을농협 이사를 역임 했으며, 무을농협 유권자 조합원수는 총 1.151명이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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