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개면, 해평면, 장천면, 산동면이 포함된다. 4명의 시의원을 선출해 왔으나 선거법 개정으로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게 된다.
4명의 현역의원 모두가 출마를 결심한데다 전직의원까지 출마를 할 것으로 보여 팽팽한 접전이 예상되는 선거구 중 하나다.
▲ 문영덕(56) 구미시의회 의원은 한국자유 총연맹 구미시지부 지도협의회장, 장천면 농촌지도자 회장을 맡고 있다.
오상중 육성회 회장, 장천면 체육회 이사를 역임했다.
“초선의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지역발전을 위해 좀더 성숙한 봉사를 하고, 추진 중인 현안사업을 마무리 짓기 위해 재선에 도전장을 냈다.”는 입장이다.
▲ 변우정(49)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은 구미종합 사회복지관 운영위원, (재) 경북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 이사를 맡고 있다. 구미경찰서 청소년 선도위원, 산동농협 이사 및 감사를 역임했다.
“지역균형발전과 택지 조성 및 4공단 조성에 따른 전반적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재선에 도전하게 되었다.”는 입장이다.
▲ 이강덕(46) 구미시의회 의원은 한나라당 운영위원, 선산로타리 클럽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발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면서 농가소득 확대는 물론 잘 살수 있는 농촌 만들기에 역점을 두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로 재선에 도전 하게 되었다.”는 입장이다. 도·농간 균형발전을 앞당기는데 봉사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 황경환(55) 구미시 의회 의원은 도리사 신도회장을 맡고 있다. 해평면 체육회장, 구미시의회 산업건설 위원장을 역임했다.
“지역의 어려운 현안을 깊숙하게 파고들어 지역민들의 고민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발전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며 출마입장을 밝혔다.
“초심의 마음으로 미래의 농촌을 계획하고 실천하고 싶다”는 입장도 피력했다.
▲ 김갑수(53) 경북축구 협회 부회장은 오상중고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농업기반도시의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발전적 정책을 개발하고 시정에 반영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고 “부족하지만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정주하고 싶은 도시, 소외되기 쉬운 농촌 생활에 용기와 힘을 실어주도록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 김영호(49) 산동면 개발자문위원회 위원장은 구미경찰서 해평지구대 생활안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3대 구미시의회 의원, 산동면 장학회 이사, 전국 금속 노조 연맹 구미지역본부 부의장등을 역임했다. 의원재직 시절 서민과 근로자 관련 의정활동이 평가됐다.
“숙원사업을 발굴해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보다 많은 예산을 확보하고 민생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는 입장이다.
▲ 한성희 (46) 농업경영인 장천면 회장은 오상중고 총동창회 부회장, 한나라당 장천면 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장천면 새마을 지도자 등을 역임했다.
“농촌이 어려울수록 지혜와 슬기를 모아나가야 한다는 평소의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는 입장이다.
끝까지 농촌을 지키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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