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15∼10.15)이 시작되기에 앞서 풍수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재난안전관리과를 전담으로 한 사전대비 전담 T/F팀을 구성하여 풍수해 사전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4.15∼5.15(1개월)를 풍수해 사전대비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고 재해예방을 위한 방재교육 및 홍보, 재해위험지구 정비점검, 방재시설물 관리, 응급복구를 위한 수방자재 및 장비관리, 이재민 구호를 위한 물자 및 수용시설 확보, 수난구조장비 관리 등 T/F팀을 구성하여 분야별로 풍수해 사전대비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제 막바지 점검·정비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재해를 대비한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하여 민관군 협력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어모면 3대대와 비상연락망 구축 및 군 자원 지원 협정을 체결하였으며, 그 밖에 응급복구용 수방자재 143,000점, 민관장비 130대, 이재민 수용시설 334개소 등을 특별 관리하고 있으며 또한 저수지, 하천제방 등 538개소의 방재시설물 및 재해위험지구를 점검·정비하는 등 여름철 풍수해를 앞두고 재해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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