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진짜, 진짜가 되기 위한 안내서다. 우리의 진정한 희망과 갈망,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진짜 관계, 그 밖의 다른 모든 것들과도 진짜의 길로 들어서도록 도와준다. 《헝겊토끼》를 통해 저자는 현대사회가 바라는 상업적이고 물질 위주의 틀에서 벗어나, 우리 자신이 특별하며, 행복하고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헝겊토끼》에서 진짜는 과정이다. 이 과정이 때로는 겁나고, 고통스러울 수도 있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보상과 가치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순간의 만족을 추구하는 삶을 살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로 인해 우리는 궁지에 몰리게 되고, 그런 상황이 우리를 쉽게 헤어지고 사람, 날카로운 성격의 소유자로 만들어 간다.
반면에 이 책은 이런 상황에 빠질 위험에 있는 우리에게 평화와 자기 용서, 진정한 사랑을 향한 안전하고 한결같은 길을 제시한다.
◆ 지은이 소개
토니 레이튼 단토니오- 한때 연극계와 방송국에서 프로듀서로 일했던 저자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 심리학을 공부했다. 현재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대학에서 임상사회사업학과 교수이자 심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롱아일랜드에서 남편, 그리고 두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꾸려가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첫 번째 저서로서 미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