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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 - 드림파워텍 경북총판, 에너지 이용합리화 자금 지원 품목
 구미시 형곡동 비둘기 맨션 김모 주부는 절전기를 설치한 이후 20% 정도의 전기료를 덜내 주변의 주부들로부터 부러움을 얻고 있다.
2003년 12월 15일(월) 03:2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이유는 제품의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는 절전기 드림파워를 설치하면서 다른 가정보다 1만원 정도를 싸게 내고 있기 때문. 게다가 1년 정도 사용하면서 투자한 설치비를 완전히 뽑았으며 앞으로는 절전되는 부분은 모두 이익으로 처리되기 때문.
 전기절감의 신기원을 이룬 드림파워텍 경북총판(대표 김영찬)이 절전기의 단점을 보완,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으면서 가정, 아파트, 상가, 빌딩, 기업등에 절전기를 설치,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전압이 기준치 이하로 갑자기 떨어질 경우 이를 감지, 제어하는 무정전전압자동조절기를 내장하고 있어 전력설비를 손상시키지 않는 획기적인 방식을 채택, 소비자들의 선호가 뒤따르고 있다.
 게다가 올 8월에는 중소기업청과 한국산업기술평가원이 신기술벤처기업으로 선정하기도 했으며 에너지 관리공단의 '에너지 이용합리화 자금' 지원 품목으로 선정돼 제품의 신뢰성 마져 확보했다.
 이 절전기를 설치할 경우 가정은 연간 12만원, 일반용은 연간 72만원, 업소용은 연간 240만원, 빌딩 및 산업용은 연간 1천2백만원 정도의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에너지시설 장기저리 자금 융자를 지원받을 경우 저금리로 시설이 가능, 설치비용 부담을 줄일수 있다. 이와 함께 조달청에 등록돼 관공서 등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드림파워텍 경북총판 김영찬 대표는 "절전기를 설치할 경우 1년 정도면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다"며 "이 후에는 절전기가 반영구적이기 때문에 이익을 지속적으로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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