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마음’의 실체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실용적 코드로 접근해 화제가 된 KBS 다큐멘터리 「마음」이제 ‘마음’의 놀랍고도 신비한 세계를 책으로 만난다.
2006년 KBS가 첫 화두로 내놓은 마음!
‘마음’의 과학적 고찰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기 위해 「생로병사의 비밀」이영돈 피디를 비롯한 스태프가 1년여의 준비 기간과 8억여 원의 제작비를 투여한 끝에 만들어낸 다큐멘터리「마음」이 지난 1월 방송되었다.
방송되자마자 숱한 화제를 모으며 인기리에 방영된 이 다큐멘터리에서는 ‘마음’이라는 형이상학적인 실체를 설명하기 위해 심리학, 정신분석학, 뇌과학, 신경학 등 ‘과학’을 이용하였으며, 마음 다스림을 통해 삶의 변화를 일으키는 수많은 사례들을 통해 평안과 행복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였다.
이 책에는 다큐멘터리 「마음」에 소개된 주옥같은 내용뿐만 아니라 시간의 제약상 미처 방송에 소개되지 못한 다량의 소중한 자료들을 모아 놓았다. 국내외 저명한 유명 학자들 및 종교철학가 등의 인터뷰와 마인드 컨트롤의 구체적인 과학적 실천 방법까지 소개되어 있어 인문 교양서이자 실용서로서 현대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가 될 것이다.
◆ 저자소개
이영돈 - 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마음」프로듀서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동대학원 석사(방송), 현재 동대학원 박사과정(언론학)에서 수학하고 있다.
1981년 KBS에 입사하여 1991년 SBS 개국에 참가한 후 「그것이 알고 싶다」 「주병진쇼」를 연출했다.
1995년 KBS로 다시 돌아와 「일요스페셜」, 거의 모든 교회의 필수품이 된 4부작 「바이블루트」, 웰빙의 시작을 선언한 5부작 「생로병사의 비밀」, 그리고 간접흡연을 고발함으로써 한국금연운동의 획기적 전환점을 가져온 6부작 「술·담배·스트레스에 관한 첨단보고서」를 제작하였다.
1999년부터 3년간 뉴욕특파원을 지냈으며 그후 「추적60분」의 책임 프로듀서(CP)와 진행을 맡았다.
‘한국방송대상 다큐부분 작품상’ 및 ‘연예오락부분 작품상’, ‘한국프로듀서상,’ ‘한국언론상’, ‘백상대상’ 등을 수차례 수상했으며, 뉴욕필름페스티벌 시사매거진부분 파이널리스트 어워드 참가, 4년간 미국 에미상 심사위원 역임, 2006년 세계3대 TV상인 반프세계TV페스티벌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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