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창의적인 사고로 건설 기술개발과 성실시공등으로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받아 세원건설(주) 박세문 대표이사가 지난 6월19일 건설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세문 사장은 1974년 대구공고 토목과 졸업 후 공직에 투신하여 건설부서에 근무하며 여러 현장의 공사를 설계, 감독했다. 1995년 세원건설(주)에 입사한 박 대표이사는 기획업무를 수행하다 1999년 대표이사에 취임함으로서 현재까지 약 28년간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크게 이바지 해 왔다.
대표이사 취임 후 현재까지 재직하면서 박대표이사는 1989년 건축단건 면허를 기점으로 출발한 기업을 토목, 건축, 전기, 소방, 통신, 조경, 산업설비, 수질방지, 분뇨처리 시설업등을 갖춘 명실상부한 종합 건설회사로 발돋움 시켰다.
그리고 ISO 9002 뿐만 아니라 현재 환경친화적 고품질 시공을 위한 ISO 14000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다 경쟁력 확보를 위한 자체 “ TEN . TEN 운동(10% 향상, 10% 절감)”을 전개하는 등 경영혁신, 체질개선을 적극 추진하여 자본대비 부채비율이 47%라는 알찬 기업으로 평가받게 했다.
또 건설공제 조합 및 한국 기업테이터로부터 신용등급 AAA와 A+를 받아 재무구조 또한 탄탄함을 인증받았으며,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기업경영의 합리화와 임직원의 복리 후생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2001년도에는 건설공제 조합 대의원, 현재는 구미상공회의소 건설분과 위원으로 건설업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런 활동 결과 건교부, 구미시, 김천시등으로부터 표창과 조폐공사, 한국전력공사, 학생중앙군사 학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003년도에는 건설업체로는 유일하게 구미상공대상을 수상했으며, 2005년도에는 국세청으로부터 모범 납세자 표창을 수상했다.
박대표이사는 이처럼 항상 성실시공, 완벽한 시공과 지역 및 국가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21세기를 선도할 준비된 경영자의 자질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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