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 금오로타리클럽 창립 제6주년 기념 및 신·구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23일 금오웨딩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문봉 임혁규 05-06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꿈과 희망이 넘치는 금오로타리클럽으로서 신임 박유신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발전과 봉사의 정신을 더욱 더 다져가면서 또한 클럽의 단결과 화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회장으로 취임하는 남송 박유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혼자 꾸는 꿈은 헛꿈이 되지만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하는 꿈은 현실이 된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전근 회원이 최우수회원패를, 류재형 회원이 최우수신입회원패를, 송석기 회원이 회원증강패를 각각 수상했고 임혁규, 김종길, 류경록, 배상우, 송석기, 전정근, 정원팔, 전진영 회원이 개참패를 각각 수상했다.
또 금슬회 이미향 회장과 김미경 총무가 감사패를, 임혁규 회장과 정원팔 총무, 전진영 재무가 공로패를 각각 수상했다.
김기현(도개고 3년), 박재홍(인동고 2년), 하은성(형남중 2년), 최현정(문장초등 6년) 등에게 장학금 증서를, 임형록(상모 사곡동), 정신지체인애호협회 구미시지부에 성금을 각각 수여했다.
한편 지난 2002년 창립한 금오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성심요양원 체험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봉사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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