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I KOREA-구미(회장 배진철) 회원들은 지난 6일 구미역 앞 1, 2번 도로 및 인동사거리 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구미지역 모바일특구 유치를 위한 캠페인 행사를 실시하고 서명운동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구미시가 모바일 특구로 지정되면 세계 최 일류 모바일 산업지원 시스템 구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이는 삼성휴대폰, LG디스플레이 등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 구미중심의 모바일산업 직접과 벨트로 발전시켜, 구미(대기업,연구개발)김천.칠곡,대구.포항(부품, 소재산업)을 지원하게 되는 것은 물론,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응하는 지역산업의 블루 오션을 이루게 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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