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전 11:11:3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이슈&이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화재 찾자니 갈팡질팡
도로 이정표 미설치
2006년 04월 25일(화) 04:36 [경북중부신문]
 
33번 국도상 도리사 표기가 유일

 구미시 주요문화재 및 사적지의 위치를 알려주는 도로 이정표가 제대로 설치 되어있지 않아 지역 문화재를 찾는 관광객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구미와 선산을 잇는 33번 국도에는 해평면과 도리사 방면을 알리는 이정표만 설치되어 있을뿐 그 외의 다른 문화재에 대한 이정표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다.
 또, 천연기념물 제225호 ‘선산 농소의 은행나무’가 소재한 옥성면으로 가는 59번 도로와 천연기념물 제357호 ‘선산 독동의 반송’이 소재한 독동리로 향하는 도로에는 이를 알리는 도로 안내표지판은 전혀 찾아 볼 수 가 없다. 현재 구미시는 관광안내책자를 각 휴게소 마다 무료로 배포하고는 있으나 정작 문화재를 직접 찾아갈 경우 목적지의 방향을 유도하는 안내 표지판이 전혀 없는 실정이어서 현지 주민이 아니고는 찾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선산읍 옥성면 이모(65·여)씨는 “선산지역의 경우 길이 여러 곳으로 나뉘어져 있는 곳이 많아 처음 이곳을 찾는 외부인의 경우 길을 잘못 들기가 쉽다”며“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관내 관광안내 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관련 현행도로법 제40조, 제52조 및 도로표지규칙 제16조에 따르면 ‘문화재 보호법에 의한 시·도지정문화재 또는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건축물, 사적지, 명승지 등 관광명소에는 당해시설물을 안내하기 위하여 도로구역 내에 사설안내표지판을 설치 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에대해 구미시담당관계자는 “현재 예산확보에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차후 자체사업비를 충원하여 점차적으로 시행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문화재 주변에 관광객들이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기존의 도로표지판을 재정비하는 한편 지역적 특색에 맞는 차별화된 안내표지판을 설치하여 구미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 하겠다”는 계획이다.
박성진 기자 jesuis-psj@naver.com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최신뉴스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김천김밥축제 캐릭터 꼬달이 기념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