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LG 42인치 타임머신 PDP TV
독일 비디오 매거진 최고 제품 선정
LG전자
2006년 06월 27일(화) 05:50 [경북중부신문]
 
 LG전자는 독일의 유력 IT잡지인 비디오 매거진 (Video Magazine)이 7월호에서 LG 42인치 타임머신 PDP TV(42PC1RR)를 ’최고 제품(Best Buy)’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잡지는 LG 타임머신 TV를 테스트한 결과, 화질과 음성, 사용 편의성 등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타임머신 TV는 LG전자가 5월 독일 현지 출시와 함께 독일 축구대표팀 클린스만 감독을 광고모델로 기용, 신문.방송 광고 등 다양한 미디어를 대상으로 현지 마케팅을 전개해 ’클린스만 TV’로 불리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LG전자의 독일 PDP TV 시장점유율은 타임머신 TV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약 8% 수준에서 지난 4월에는 15%까지 급격히 상승했다.
 LG전자 독일법인(LGEDG)장 김원대 상무는 “축구 열풍에 힙입어 대화면 TV 수요자의 니즈(Needs)에 큰 변화가 생길 것”이라며 “세계 주요 TV업체들이 타임머신TV를 연이어 출시하는 가운데 타임머신 기능이 유럽에서도 대화면 TV의 기본 기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5월 42인치 타임머신 PDP TV를 월드컵 개최지 독일을 비롯해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서유럽의 축구 강국을 중심으로 출시했다.
 LG전자는 유럽에서 타임머신 TV 출시와 함께 신문.방송 등 미디어 광고 집행, 딜러 컨벤션 개최, 유통 채널과의 공동 프로모션 진행, 주요 매장 타임머신TV 시연 부스 운영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 잡지가 6개 브랜드의 37인치 TV를 대상으로 실시한 테스트에서 LG전자 37인치 LCD TV(37LC2R)도 최고 제품(Test Winner)으로 선정됐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