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부문 8명의 수상자는 인문사회에 정호완 대구대교수, 자연과학 배효광 영남대교수, 조형예술 류윤형 한국미협경북도지회 부회장, 공연예술 김화숙 한국무용협회 경북도지부장, 문학 이동순 영남대교수, 체육 장국봉 도교육청과장, 언론출판 박규완 영남일보 논설위원, 문화 김기탁 상주대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 후 도립국악단과 교향악단의 '감사와 새 희망의 음악회'가 열렸으며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보유자인 안숙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가 출연해서 판소리 심청가중 백미로 꼽고 있는 범피중류 대목을 불러 관객으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도지사와 도의회의장, 도교육감, 시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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