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아읍 항곡리 뺑소니범 검거
구미경찰서 뺑소니
전담반 김강수 반장
2006년 10월 17일(화) 05:1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사건 단서부족으로 인해 자칫 미궁에 빠질뻔한 뺑소니 사건이 경찰의 끈질긴 수사끝에 용의자가 검거됐다.
 구미경찰서 뺑소니 전담반(반장 김강수)은 김모씨(47·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뺑소니)혐의로 지난 9일 오후6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추석전날인 지난 5일 오후11시 13분경 구미시 고아읍 항곡리 모노래방앞 국도상에서 본인의 승용차로 보행자 이모씨(33·남)를 치어 현장에서 사망케 한 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현장에 떨어진 유류품과 피해자의 옷에 묻어있는 페인트 흔적으로 가해차량이 흰색 세피아 승용차 인 것을 확인하고 추석전날 귀가하는 차량인 점에 착안하여 사고 지점을 중심으로 가해 차량이 도주한 방향인 고아읍, 선산읍 일대에 등록되어 있는 흰색 세피아 소유자 66대에 대해 직접확인 수사 하였다.
 경찰은 탐문 수사에서 별다른 단서를 발견치 못해 자동차등록부에 색깔 없음으로 등록되어 있는 81대 세피아 승용차를 사고현장 중심으로부터 개별확인하던중 경북**노**** 흰색 세피아 승용차를 발견해 확인한바 유류품과 일치해 차량소유주 인적사항을 파악하고 주거지에 매복근무중 피의자가 다른 차량을 이용해 구미방향으로 도주하던 것을 5키로미터 가량 추적해 문성리 입구 사거리에서 검거했다.
 구미경찰서 뺑소니반은 조각맞추기 검거에 이어 뒤지기수사 등 정확한 수사방향으로 뺑소니 사망사고를 검거해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13건의 뺑소니 사망사고 중 12건을 검거하는 높은 검거율을 기록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