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7 오후 06:18: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천역" 또는 "신김천역" 된다 - 건교부 최근 시에 최종 전달
 건설교통부가 지난 달 9일 논란이 일고 있는 경부고속철 김천역사 명칭을 향후 김천역 또는 신김천역으로 결정하겠다는 회신을 김천시에 전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2004년 01월 05일(월) 02:47 [경북중부신문]
 
 이는 지난 달 17일 열린 김천시의회 정례회 기간 중 열린 시정질문을 통해 황병학의원의 질문에 대한 답변 과정을 통해 밝혀졌다.
 황의원은 질문에서 경부고속철도 김천역사 건립 확정 발표와 아포인터체인지 및 미 국방부 물자재활용 사업소 아포이전, 2006년 전국체전유치 등과 관련 김천시의 청사진은 무엇인가라고 따졌다.
 이에대해 답변에 나선 박시장은 김천역 유치를 위해 그동안 시는 관내 161개 단체 대표가 범시민추진 위원회를 결성, 범시민운동으로 승화시키는 등 의욕적으로 유치활동을 전개하여 시내 곳곳에 범시민 추진위원회, 시민단체, 기업체, 개인 명의로 고속철도 김천역 유치를 열망하는 1천여개 현수막을 게시하여 시가지를 뒤덮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박시장은 또 민,관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휴일도 잊은 체 인근 3개도 11개 시군을 순회하면서 서명운동을 저너개한 결과 32만여명으로부터 서명을 받아 청와대와 건교부, 한국고속철도 건설공단 등 8개기관에 전달하면서 김천역 설치 의지와 당위성을 주장하고 역사설치를 강력히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경부고속철도 김천역사를 유치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박시장은 건교부가 역명칭을 김천,구미역으로 발표되어 시민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고. 이에따라 김천시는 즉각 시장 명의로 주무부처인 건교부에 대해 역명칭에 대한 공식질의를 통해 고속철도 역사설치로 김천과 구미가 더불어 발전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역사명을 김천.구미역으로 한다는 것은 곧 역사와 전통의 고장인 김천시의 정체성과 자존심을 찬탈했다는 판단에 따라 강력히 항의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지난 달 9일 거교부로부터 " 향후 역명은 김천역 또는 신김천역으로 결정하겠다."는 회신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최신뉴스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구미시의회, 제9대 마직만 임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칠곡군 레슬링팀, KBS배 전국
‘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
구자근 의원, ‘지역문화 균형발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