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 공부하면서 주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언제 어디서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3명 중 최연소 의원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의원 중의 한사람으로서 촉망받는 구자근 ( 신평1동, 신평2동, 비산동, 공단1동, 공단2동)의원은 그러나“ 부족한 것이 너무 많아 의회로 보내주신 지역 주민들에게 늘 죄송할 뿐이다.”며 겸손해 한다.
그러므로 구의원의 슬로건은 “ 작은 소리 하나라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의정, 현장의 목리를 바로 들을수 있는 체감의정, 약속을 지킬 줄 아는 신뢰 제일의 의정” 구현이다.
구 의원이 내리는 지역에 대한 나름대로의 진단은 나태해지는 의정활동에 채찍을 가한다.신평1,2동, 비산동, 공단1,2동은 오늘의 구미가 있기까지 배후지역으로서 역할을 충분하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가장 낙후된 지역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다는 것, 실례로 위생차가 진입할수 없을 만큼 이미 지정된 도시계획도로마져 20년 이상 미개설 상태로 방치되어 있을 정도.
이처럼 지역발전을 위해 가장 앞서 희생을 감수했는데도 상대적으로 가장 수혜를 적게 받고 있는 지역구를 위해 구의원은 “ 한꺼번에 모두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표시나는 큰 일보다는 그동안 챙기지 못했던 지역별 현안사업을 조금씩 조금씩 찾아 처리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갖고 이를 실행에 옮기고 있다.
“의원 본연의 임무인 올바른 집행부 견제를 통해 진정한 시민의 대변자가 되겠다.”는 구의원은 “ 무조건적인 비판보다는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운명체적 자세로 대안제시도 해 나가겠다.”고 강조한다.
등원 100일이라는 길지 않은 의정활동 기간 동안 구의원은 ◆ 보성 아파트 버스 노선 증설(30회) ◆ 공단2동 놀이터 재정비 ◆ 비산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 신평중 급식소 설치 ◆ 초등학교 앞 스클존 확대 설치 ◆ 비산초교 잔디구장 ◆ 공단1동 시장상가 노후 시설 교체를 동료 의원들과 함께 해결했다.
구의원은 또 동료의원들과 함께 ◆ 구미 인터체인지 앞 시설녹지 해결 ◆ 금오공대 복지환경 ◆ 산호대교 및 체육공원 ◆ 공단1동 재건축에 심혈을 기울이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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