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지부장 김유태) 직원 110여명은 지난 4일 해평수련원에서 “추계 한마음 체육행사”를 개최해 가족적인 분위기로 우호를 다지고 결속력을 강화시켰다는 평을 얻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2006년 손익목표 및 사업량 달성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 상호간 인화단결로 새농촌 새농협운동을 확신시켜 나간다는 의지의 장으로 마련되어 재충전의 계기가 되었다는 평도 자자하다. 행사 내용은 개회사를 시작으로 구미시지부, 구미지점, 동구미지점, 중앙지점, 동구미기업금융지점의 직원소개와 2006년 손익목표 및 사업량 달성을 위한 다짐대회로 열렸다.
또, 서바이벌, 실버코스와 체육대회 및 장기자랑으로 직원들의 끼와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등 어울림 한마당으로 흥을 돋구기도 했으며, 푸짐한 경품추첨과 시상식, 폐회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이날 김유태 구미시지부장은 “체육행사를 통해 직원간의 우호를 다지고, 한마음 한뜻으로 새농촌 새농협 운동을 실천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가 직원들에게 큰 에너지가 되었다”며 농촌사랑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