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경부선 전철화 사업과 관련해 아포역-칠곡 신동역간 전철화 사업이 완료돼 2006년 9월부터 전차선로에 급전(교류 25,000볼트)을 개시해 시험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며 12월말경에 개통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그간의 비전차선구간(약목, 왜관, 연화, 신동, 지천) 칠곡군 지역민의 일반열차습성으로 인해 각종 열차운행선 급접공사 시행과정에서 감전사고등 직무 안전사고와 전차선 주위 주민들의 선로통행으로 감전사고와 송전고장등을 유발할 우려가 있어 다음사항을 예고했다.
차량상부 근접경고표지 이상 절대 올라가지 말것, 승강장·화물적하장 등에서 물건 취급시 주의, 건널목 상에서 트럭 적재함 등에 올라가 물건 상·하차 절대금지, 철근, 쇠파이프 등 공장자재와 측량자 등 작업공구 운반시 전차선 접촉여부 주의, 포크래인, 기중기등 작업시 전차선 이격거리내 작업금지, 전차선주변 물청소시 세척수가 전차선에 닿지 않도록 주의, 전차선 급접작업시 반드시 단전작업 시행(가까운 역에 신고), 전차선 감전주의 좌우확인 생활화를 안전수칙 준수사항으로 제시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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