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부도 임대아파트 수년째 방치
도시미관 저해, 위험지대 전락
郡 차원 대책 마련돼야
2006년 09월 19일(화) 05:1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칠곡군 일원에 부도난 임대아파트가 수년째 방치되고 있어 도시미관을 해치고 우범지대로의 전락이 우려되는 실정이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칠곡군 북삼읍 로얄아파트 앞 연우임대아파트와 기산면에 두영지우아파트는 공사예정일로부터 각각 4년, 2년이 지났지만 시행자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된 상태이다.
 연우임대아파트는 2개동, 274세대로 당초 2001년 2월에 공사를 착공해 2002년 8월에 완공예정이었으나 시행자의 부도와 하도급공사대금소송문제로 제2사업자도 인수를 꺼려 하는 실정이다.
 미관리상태로 인해 생활쓰레기가 바람에 날리고 낡은 아파트주위 담장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태다.
 로얄아파트와 대동아파트 사이에 있어서 이곳 주민들은 철제 담장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보행하고 있어 안전사고가 우려되며 가설된 콘크리트건축물을 학생들이 탈선장소로 이용하고 있어 주민들의 생활(교육환경)에 지장을 주고 있다.
 두영지우아파트는 2003년 1월 착공하여 2004년 5월의 완공될 예정이었으나 공사중단으로 인해 아파트주위로 수풀이 우거져 우범지대로 전락될 우려가 있는 실정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민간부분사업이지만 현장실사후 담장붕괴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인근주민 정모씨(55)는 “도시근로자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정주요건지원사업으로서 임대아파트 설립은 필요하다. 이와 더불어 공사수행능력이 있는 시행사 선정이 중요하고 시행사의공사수행능력을 측정할수 있는 권한부여도 법적으로 보완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