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에서 실시한 2006년도 하반기 강·절도범 검거실적과 예방활동, 교통사고조사실적 평가에서 구미경찰서가 1,2위를 휩쓸어 4명의 경찰관이 1계급씩 특별 승진하여 화재가 되고 있다.
구미경찰서는 21일 도내 24개 경찰서 강·절도사건 예방활동 평가에서 상림, 원평지구대가 1, 2위를 차지하여 개인 실적우수자인 상림지구대 서정완 경장이 경사로, 원평지구대 노상영 순경이 경장으로 특별승진하고, 교통사고조사 실적 도내 1위를 차지한 교통사고조사계 윤준용 경장은 경사로 1계급 특별승진, 강·절도범 검거 개인 실적 도내 3위를 차지한 형사과 김영수 순경이 경장으로 1계급 특별승진 했다.
김재학 구미경찰서장은 “이번 4명의 특별승진 결과는 구미경찰서 전 직원이 밤낮으로 최선을 다한 결과로 앞으로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으로 서민을 울리는 민생범죄에 대해서는 강력한 단속활동을 펼쳐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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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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