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전 11:11:3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제 위기설이 시민 사회를 불안케 하고 있다
시 차원에서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해야
2007년 01월 24일(수) 03:57 [경북중부신문]
 
 새해들어 구미사회가 경제 관련 설로 좌충우돌하고 있다. 특정 대기업이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돌입하면서 협력업체가 연쇄 도산을 할 것이라느니, 중대형 업체가 구미에서 타지역으로 본사를 이전할 것이라느니, 하는 설이 새해 첫 화두가 되어 시민생활을 불안하게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다 한동안 잠잠했던 성인오락실 불탈법이 고개를 들면서 구미사회는 엎친데 덮친 격으로 신년부터 안개 속을 향해 출발을 하고 있다.
 시중에 나도는 설에 따르면 특정 대기업이 구조조정을 하고 그 여파로 협력업체가 직접적인 영향권에 돌입하면서 적어도 1만명 정도의 해직자를 양산하게 된다는 것이다. 말이 1만명이지, 여기에다 가족등 근로자로부터 경제혜택을 받고 있는 수혜자 까지를 감안한다면, 그 폐해는 엄청나다고 할 것이다. 이러한 무시무시한 일이 4월부터 본격화 된다는 것이 시중에 유포되는 설의 주요 요지다.
 경제전망이 밝지 않거나 대선이 있는 해에는 전례없는 유언비어들이 많이 양산되곤 한다는 점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는 바이다. 작으마한 일을 크게 부풀리거나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꾸며 내는 것이 유언비어의 특성이다. 이러한 유언비어는 사회전반을 혼란스럽게 한다는 점에서 시사해주는 바가 크다고 할 것이다.
 따라서 시는 이러한 유언비어의 원인은 무엇이며, 설이 과연 사실에 근거하고 있는 것인지를 빠른 시일 이내에 평가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
 민심이 동요되면 사회 전반은 무질서, 불탈법으로 전락하고, 서민경제가 더욱더 침체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구미시 차원에서 적절한 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최신뉴스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김천김밥축제 캐릭터 꼬달이 기념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