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일부지역 기초의원 추태 말썽
열린우리당 경북도당 맹비난
구미시의회에도 시민들 예의주시
2006년 11월 14일(화) 05:10 [경북중부신문]
 
 경북 도내 일부 기초의회 의원들의 추태가 말썽을 일으키면서 한나라당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지난 달 25일 한나라당은 당 소속 선출직들에 대한 윤리문제에 고삐를 죄기 위한 특단의 결단으로 재야 출신의 인명진 목사를 윤리위원장으로 영입해 놓고 있어 이들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이 재현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미, 임명장을 받는 자리에서 인 위원장은 강재섭 대표에게 과실 당사자를 엄중 징계하고 아울러 지도부가 연대책임을 진다는 차원에서 사회봉사활동을 해야 한다는 제안을 했고, 이를 강대표가 수락해 놓은 상태다. 최근들어 말썽을 일으키고 있는 의회는 군위군 의회.
 열린 우리당 경북도당은 7일 말썽을 빚고 있는 군의군의원들의 난투극을 벌인 사건과 관련 “군의원들이 이중격투기를 방불케하는 난투극으로 갈비뼈가 부러지고 넥타이로 목을 졸라 피를 토하게 하는 사건이 일어난 것은 한나라당이 기본자질을 보지 않고 마구 공천을 한 결과”라면서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해당의원들을 사퇴시키고, 국민들 앞에 사죄토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북도당은 성명을 통해 “군위군의 한나라당 소속 기초의원들과 공무원들이 처음 열리는 기초의회 임시회 첫날부터 대낮에 술판, 노름판을 벌이다가 이같은 사건이 발생했다.”며 “한나라당 공천은 곧 당선이라는 현실 때문에 기본자질도 부족하고, 당선이 되고 나서도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은 아예 염두해 두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처럼 한나라당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일부지역 기초의회 의원들의 추태가 말썽을 일으키면서 시민들의 반응역시 싸늘한 실정이다. 3,4대 의회를 거치면서 의원간 싸움이나 추태로부터 자유로울수 없는 구미시의회 5대 의회 역시 추태 재연을 방지하기 위한 예방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행사가 많은 11월이나 다음달에 열리는 정례회를 예의주시하는 눈길이 그 어느때보다도 강렬하다는 것이 일반 시민들의 지적이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