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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면 정주여건 개선된다”
도시계획도로 개설, 복지회관 건립 사업 전개
김태환의원 특별교부세 10억 확보
2007년 02월 14일(수) 06:17 [경북중부신문]
 
 장천면민들의 숙원사업인 도시계획도로(시장관통도로)개설과 장천면 복지회관 건립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사업 전개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주민 복리증진에 크게 기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는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이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한데 따른 성과로 지역발전에 활로가 될 것으로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장천시장 관통도로는 폭이 3.5m로 협소해 국도 25호선 진출입로로서 부적합하고,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확포장 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건의에도 불구하고, 예산부족 이유로 본 공사를 착공하지 못했다.
 사업비 총 17억원 중 5억원이 국고에서 지원됨에 따라 올해 사업에 착공, 시장관통 도로가 개설되면 장천시장의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장천을 찾는 사람들에게 쾌적한 인상을 심어주고 물류수송 및 지역주민의 통행을 원활히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될 것으로 예측된다.
 또, 장천면 상장리에 건립 될 장천면 복지회관은 사업비 총 20억원(국비 10억원, 지방비 10억원)중 지난해 10월 특별교부세 5억원이 확보 된 상태다.
 그리고, 올해 설계용역비 3천9백만원이 시비로 책정되어 곧 사업이 착수될 전망에 있다.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복지회관 건립은 농촌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화복지 공간의 활용을 통해 복리증진에도 기여될 것으로 전망되며, 시장관통도로 개설과 장천면 복지회관 건립 사업은 장천면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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