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각종사건 사고 및 지역 동향관리와 주민불편사항 처리 등의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7개반 78명으로 상황실을 구성해 운영하고 공무원비상연락체계를 유지했다.
16일까지 시장, 역 주변 등 다중장소, 마을진입로주변, 도로변, 철도변 등에 설맞이 생활주변 대 청결 활동을 추진했다.
기초생활수급자의 설 명절 준비를 위해 2월분 생계주거비 7억4,500만원(2,391세대, 4,034명분)을 조기집행하고 재가복지대상자 135세대에 가래떡, 강정류를 제공했다.
16일에는 고속도로 왜관 I/C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10명이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안전문화캠페인을 실시했다.
배상도 칠곡군수는 지난 2일 직원조회때와 5일 주례간부회의 시 설맞이 환경정비를 깨끗이 하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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