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오산
구미 소비 대구로 이동하나
2004년 01월 19일(월) 02:37 [경북중부신문]
 
 구미-동대구간 고속도로 8차선이 개통된 가운데 구미의 소비자들이 대구로 대거 이동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구미의 침체된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구미가 대구의 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절실한 실정.
 이에 대한 대책으로 이장범 구미시중소기업협의회장은 구미의 특성을 살려 공단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팔 수 있는 "팩토리 아울렛"을 설립하자고 주장해 눈길.
 그러나 그동안 대형 놀이시설 유치, 관광벨트화가 논의 됐지만 실행이 안된 상황에서 구미시가 구미 소비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어떠한 대책이 있는지는 아직까지 미지수.

접대자 명단 공개는 "살생부"
 최근 국세청이 기업이 접대비 50만원 이상을 사용할 경우 접대자 명단을 세무서에 신고토록 함에따라 기업체 대외업무 담당자들이 "접대를 하지 말라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
 민간기업의 한 간부는 "접대 대상자의 대부분이 긴밀한 유대관계를 갖고 있는 거래업체의 간부나 임원이 대부분인데 어떻게 일일이 명단을 적어 제출하겠느냐"며 "접대자 명단공개는 곧 살생부로 인식 될 수 있다"고 제도개선을 요망.
 이에반해 일반 시민들은 "기업의 음성적인 접대 행위가 이참에 해결되길 바란다"며 정부의 방침을 환영하는 분위기 여서 업체와 대조.

공공기관 유치 될까
 경북도 관내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중앙 정부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것에 비해 구미시가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어 비난이 일고 있다는데.
 시민 박모씨는 "구미는 4공단만 잘되면 모든 것이 잘 돌아가기 때문에 다른 것에 신경을 안 기울려도 될 것"이라며 4공단에 대한 일방적인 시 행정에 비아냥.
 또 다른 시민 김모씨는 "구미시는 당장은 배부른 도시이기 때문에 아쉬운 것이 없지만 유치에 소흘하면 곧 후회할 것"이라고 지적.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