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읍이 문성1,2리 지역 일대 2십여만평 규모의 토지구획정리 사업 전개는 물론 도시개발사업 예정 지역으로 떠 오르면서 원호 1,2리 일대에도 아파트 신축공사 계획 지역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이곳 해당지역 일대는 지역 주민 생활권 중심지로 발전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고아읍 원호1리 1번지외 52필지.
관계자에 따르면 이곳 면적 1만5천평에 500여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선다는 것이다.
시행자와 시공업체인 현진에버빌(주)은 이미 1차 1만평의 부지를 매입하고, 2차 5천평의 부지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또, 원호2리 아파트 신축 예정지역인 원호2리 199-1번지 일원.
이곳 사업계획 면적은 2만1천평이며, 가구수는 900여세대를 내다보고 있다.
시공회사는 (주)대우건설이며, 현재 사업시행자와 토지소유자간의 직접보상 협의로 토지보상에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에따라 분양신청 계획을 오는 5월경 전후로 정해놓고, 아파트 신축공사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는 분위기다.
이에대해 고아읍발전협의회 한 회원은 “고아읍이 날이 갈수록 도시화로 발전되고 있다”고 밝히고, “지역발전은 곧 구미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며, 아파트 신축사업에 지역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했다.
고아읍 원호1,2리 일대 아파트 신축사업에 대해 지역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조만간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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