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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재해 8배 달성 (주)실트론 1,155만시간
삼환기업은 3배 달성
2007년 03월 07일(수) 05:5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이규남)은 지난달 28일 지도원 회의실에서 무재해 목표 8배를 달성한 (주)실트론 2공장 및 3배를 달성한 삼환기업(주) 문경지구농촌용수개발현장에 대한 무재해 목표달성에 대해 시상하고 유공직원을 표창하였다.
 이번에 무재해 목표 8배를 달성한 (주)실트론 2공장(경북 구미시 임수동 소재)은 반도체 핵심 소재인 고순도 규소봉 및 박판제품을 생산하는 전자소재 제조업체로서 “안전한 공장, 깨끗한 환경, 알찬 사업장”이라는 비전아래 전사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2000년 12월 무재해를 개시하여 8배(1,155만시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이 회사에서는 사업장내 위험성을 체계적으로 예방하고 사고로 인한 손실비용 최소화를 위하여 ESH월례회의 개최, 전부서 ESH평가제 실시 및 안전점검 ON-Line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재해 없는 쾌적하고 재해없는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무재해 목표 3배를 달성한 삼환기업(주) 문경지구농촌용수개발현장은 농업용수를 개발하는 토목공사현장의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High-Five운동, 위험성 평가 등 전사적으로 무재해 운동을 전개하여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이규남)은 무재해기록을 달성한 사업장 관계자들과 수상자들을 치하하며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합심하여 재해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앞으로도 단한건의 재해도 없는 사업장 조성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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