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2 오전 10:08: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 미 1 대 학
모녀가 같은 학과 입학동기 `화제\'
피부미용과 만학도 특별전형 합격
2007년 03월 21일(수) 05:3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1대학 피부미용과에 25세 차이의 어머니와 딸이 나란히 2007년도 신입생으로 등록, 학교에서는 동기생, 가정에서는 모녀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학교 피부미용과 07학번으로 입학한 이상욱(45)씨는 남편과 1남1녀의 자녀를 둔 평범한 가정주부로 딸의 대학 진로를 결정할 무렵인 지난해 12월, 자녀의 적성에 맞으면서 미래가 보장되는 전공분야 찾는 데 고민했다.
 주변인들에게 구미1대학 피부미용과 소문을 들은 이씨는 졸업생들이 전공분야를 살려 전문가로 활동하는 것에 깊은 감명을 받고 구미1대학 입학 권유를 생각했다.
당초에는 딸인 송지현양(20)만 피부미용과로 진학시킬 계획이었으나 입시답당자와 상담하면서 “나도 배워야 겠다”는 묘한 감정에 이끌려 진학을 결심했다. 특히 다른 대학과는 달리 첫 학기부터 피부미용전공 교육과정을 별도로 운영하는 이 학과 특성이 맘에 들어 별다른 망설임 없이 입학원서를 냈다.
 구미1대학 피부미용과가 자랑하는 만학도 특별전형제도로 모녀가 모두 합격의 영광을 안으며, “모녀사이” 와 “입학동기”로 교내에서는 소문이 자자하다.
 나이 차이를 극복하면서 딸에게 뒤지지 않겠다는 열정으로 하루가 다르게 대학생활에 적응하고 있는 모녀는 피부미용실을 함께 운영하는 것이 꿈이자 희망이다.
 김선옥 구미1대학 피부미용과 교수는 “학업은 젊은 동기생들에 비해 다소 뒤떨어지지만 만학도로서의 학업 성취노력은 앞서고 있으며, 대학졸업 후 기술적인 부분은 딸이 맡고, 운영은 어머니가 담당하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재훈기자 gamum10@hanmail.net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최신뉴스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구미대, 말레이시아 국제애견미용
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LG경북협의회, 지역 여성 청소
갤러리 파미, 자체 기획전 '이
순천향대 구미병원, 경북경찰청과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