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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제언: 대한민국은 도둑 공화국인가 - 황영 박대통령을좋아하는모임회회장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살려는 기업인과 노동자, 농민들에게 정부와 정치 지도자들이 실망감과 허탈감을 안겨 주었다. 실업자수가 국가적 재앙을 몰고 오는데(정리해고. 권고사직 등) 국회 의원들은 체포 동의안A
2004년 01월 19일(월) 01:19 [경북중부신문]
 
 대통령 측근비리로 특검이 도입되고, 세계태권도연맹(W.T.F)총재 김운용 민주당의원 집 금고에서 10억 원대 외화(미화, 엔화, 유럽화)가 발견되어 출처를 조사하는 등 대선이 끝난지가 1년인데 마치 5년이 된 듯한 정권 말기 현상이 초기에 불거져 나오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 오피니언 리더(전국교수 신문 필자와 주요 일간지 칼럼리스트)들은 2003년을 사자성어로 우왕좌왕(右往左往)을 내 놓았다.
 우리 정치와 경제가 우왕좌왕하는 동안 중국을 견인한 등소평은 81년부터 모태동의 포퓰리즘을 청산하고 실사구시 (實事求是)노선을 확립하고 박정희 대통령 경제 모델을 모방하면서 고도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중국은 역사 결의 발표 20년 만에 경제 우등국으로 급부상하여 우리나라 쌍용 자동차 회사를 인수 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한국 정치가 원칙과 신뢰가 무너지면서 청년실업자 수가 39만 4천여명으로 하루에 1천 2백명이 발생하고 있으며, 카드 불량자수는 3백 60만 명으로 매우 심각하다.
 또한 서울 강남지역 부동산 투기 억제 바람이 엉뚱하게 지방 경제를 난타하여 중·소도시가 큰 피해를 입고 불황 속에 헤매고 있다.
 분노와 허탈감, 검은 뭉치돈, 폭로가 없는 새로운 나라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4월 총선에 등장하는 후보를 국운을 걸고 잘 뽑아야 할 것이다. (예: 전과자, 군병력의무, 납세의무, 불륜관계 등 도덕성 결핍자는 후보 등록 제외 또는 후보자 전과 내용 벽보 게시판에 기록 의무, 선거법개정)
 그리고 새로운 정치 발전을 위해 여·야 정치권과 참여정부 수뇌부의 과감한 정치개혁 대안이 빠른 시일 안에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 정치의 미래 지향적인 발전을 위해 2004년부터 부정부패정치인과 공무원을 신고하는 대국민 보상금제를 도입해야 한다.
 원칙과 신뢰가 회복되는 정치 그리고 노사가 산업평화를 이루어질 때 일자리가 창출되고 정치가 바로 설 때 하늘도 천재를 막아 도와 줄 것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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