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 갑,을 지구당은 2일 구미시 당원대회를 열고 구미갑 지구당 운영위원장에 안장환 씨를, 구미을 지구당 운영위원장에 김경훈 씨를 각각 선출했다.
또 경북도당 노인위원장에는 김병주 씨가 선출되었으며, 구미여성 위원장에 최성자, 구미청년위원장에 박철우, 사무국장에 김광수씨가 각각 선출됐다. 열린 우리당 구미시 당원대회에서 당원들은 “위기를 기회로 지혜롭게 활용해 정권 재창출에 초석이 되자.”고 다짐했다.
ⓒ 중부신문
안장환 갑지구 운영위원장과 김경훈 을지구 운영위원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 위기에 처한 당의 어려운 현실 앞에서 다시 한번 강인한 각오와 용기로 뭉쳐 일어서야 한다,”며 “ 어려울 때일수록 하나되는 단결된 힘으로 열린우리당이 추구하는 이념과 정책을 실천하는데 빈틈이 없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양 운영위원장은 또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당을 지키면서 당의 운명과 함께 하는 것이 열린우리당을 창당시키고, 꾸려온 당원들이 도리이자 의무다.”며 “험한 비탈길을 사력을 다해 올라야만 정상을 정복할수 있듯이 오늘의 어려움은 내일 우리 모두에게 벅찬 감격을 안겨주기 위한 여정이니 만큼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를 발휘해 정권 재창출의 주인공이 되자.”고 거듭 강조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