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주민생활지원과는 지난 1월 29일 4명의 통합조사팀을 구성하고 지역내 국민기초생활보장 대상자, 각종 저소득층 복지대상자에 대한 현장방문, 심층상담, 정보제공, 관련기관 연결 의뢰 등으로 현장성, 접근성을 강화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1개월 동안 관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모·부자가정, 경로연금,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복지대상자에 대해 신규접수된 29건 중 소득, 재산, 부양의무자 기준에 부적합한 8가구를 제외한 나머지 21가구가 정부지원을 받게 됐다. 통합조사팀은 방문상담을 통해 10건의 긴급지원이 이뤄졌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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