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고아읍장기 축구대회”가 지난달 28일∼29일 양일간 현일고등학교에서 개최 되었다.
이날 행사는 황진권 고아읍장, 김자원 경제통상본부장, 이용석 도의원, 김도문·정근수 시의원등 회원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아조기축구연합회 주최, 고아읍, 고아읍체육회 후원으로 거행되었다.
29일 개회식에서는 우승기 반납, 개회선언, 국민의례, 대회사, 축사, 선수대표 선서 등으로 진행 되었으며, 김도문 체육회장의 폐회선언으로 행사가 종료되었다.
황진권 고아읍장은 대회사를 통해 “고아읍장기축구대회가 지역 체육활성화에 기틀이 되며, 주민화합에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도문 고아읍 체육회장은 “고아읍장기 축구대회가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밝히고, “생활체육의 저변화에 기여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김봉교 고아읍체육회 축구부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고아읍장기 축구대회가 참가자들의 끼와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축구가 생활에 큰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승에는 원호A팀, 준우승 고아맘모스팀, 3위는 중앙조기축구팀, 개인상 최우수상에는 원호A팀 윤혁준 선수, 최다득점상은 고아맘모스 하현수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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