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0 오후 03:59: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KTX 정차 시간대 조정 시급하다
구미공단 바이어 위해서는 오전 정차 필요
2007년 05월 02일(수) 05:37 [경북중부신문]
 
 오는 6월 1일부터 KTX가 상·하행 각각 2번 구미역에 정차하기로 확정됐다. 열차의 수요가 많은 구미로서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됐다는 점에서 천만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구미의 열차 수요는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도 KTX가 정차하지 않아 시민들의 불만이 고조돼 왔던 것이 사실이다. 늦은 감은 있지만 다음달부터 KTX의 구미정차로 서울까지 1시간 정도 앞당길 수 있으니 구미공단을 찾아오는 바이어들도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 바로 시간대의 문제다.
 구미역에 정차하는 KTX는 상행선의 경우 오후 3시 29분, 오후 9시 58분이고 하행선은 오후 1시 54분, 오전 00시 19분이다.
 이럴 경우 구미공단을 찾아오는 바이어들은 많은 불편을 겪어야 한다. 늦은 시간의 상·하행선은 그렇다 쳐도 오후 1시 54분과 오후 3시 29분은 구미의 실정과 맞지 않는 시간대가 분명하다.
 출근 시간과 맞추기는 어렵다고 해도 오전 중에는 도착해야 업무가 원활히 진행될 것이 아닌가. 오후에 도착해서 도대체 얼마만큼의 업무를 볼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KTX를 구미에 정차시키기 위한 구미시의 노력은 눈물겨웠다.
 하지만 현재의 시간대로는 구미시민들의 만족도는 기대 이하일 수밖에 없다.
 구미시는 구미의 실정을 한국철도공사에 자세히 알려야 한다. 2008년 열차시간 개편 시 구미의 의견을 반영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구미역에 정차한다는 것에 만족하기 보다는 구미 지역의 이익을 위해 구미시는 모든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
칠곡군,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구미장복에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구미성리학역사관, 2026 하반
구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관내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최신뉴스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칠곡사랑의집 무료급식소서 국자
칠곡군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정희용 국회의원, 고령군 국민의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로
구미시, 행안부 ‘2026년 햇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